이기흥 3연임 저지하고 대한체육회 새 수장 선임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선거에서 당선된 유승민 후보가 두 손을 번쩍 들어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을 마치고 참석자들과 인사하는 가운데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오른쪽 아래)이 인사 없이 지나치고 있다. 2024.7.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선거에서 당선된 유승민 후보가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유승민대한체육회장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유승민 회장 "축구협회 선거, 축구인 목소리 최대한 반영할 것""무너진 한국축구에 희망을" 박지성·유승민 'K-혁신위' 출범(종합)어두운 분위기 속 반성부터 한 박지성, 2시간 비공개 '축구 혁신위'잠실 봉쇄 집회 칼 빼든 金총리…정당성 훼손 불법행위 "일벌백계"[뉴스1 PICK]경찰, 잠실 개표소 진입 무산…장동혁 "끝까지 막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