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사태에 선수단 관리 소홀 지적김 감독, 윤리센터·노동부 신고 등 총력 대응김학균 배드민턴 감독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은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 2024.9.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학균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이 13일 오전 덴마크 오픈 배드민턴 경기 참가를 위해 출국 전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뒤에 스마트을 만지고 있는 안세영의 모습이 보인다. 2024.10.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학균배드민턴협회대표팀 감독안세영재임용 불가문대현 기자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에 정정엽 원장 선정'혁신 신약 인센티브 강화'…中 약가 개편, 시장에 가격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