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균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이 13일 오전 덴마크 오픈 배드민턴 경기 참가를 위해 출국 전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뒤에 스마트을 만지고 있는 안세영의 모습이 보인다. 2024.10.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학균배드민턴협회대표팀 감독안세영재임용 불가문대현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美 제약·바이오 공급망 재편…"국가안보 관점서 정책 재설계해야"관련 기사'셔틀콕 전설' 박주봉, 안세영 지도한다…배드민턴 대표팀 감독 선임'셔틀콕 전설' 박주봉, 안세영과 사제 인연 맺을까…대표팀 감독 지원세계 1위 안세영, 천적 제물로 '올림픽 金' 프랑스서 또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