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김채연, 남녀 싱글 쇼트 각 1위이해인이 7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78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에서 여자 시니어 싱글 프리 연기를 선보인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4 상하이 트로피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 피겨 남자싱글 차준환(왼쪽)과 여자싱글 김채연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10.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해인피겨국가대표선발전차준환김채연문대현 기자 "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관련 기사피겨 이해인·신지아 프리 출격…여자 컬링, 운명의 캐나다전[오늘의 올림픽]김연아 이후 12년 만의 메달 도전…내일 새벽 신지아·이해인 출격[올림픽][나도 밀라노 스타]⑪ '연아 키즈' 피겨 신지아, 12년 만의 메달 도전'생애 첫 올림픽' 이해인·신지아 "선수촌 궁금해…웃으면서 돌아올게요"[올림픽]피겨 신성 김현겸 "'클린 연기' 목표…응원 많이 보내달라"[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