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영은 밴텀급, 최동훈은 플라이급 우승 도전유수영(왼쪽)과 바얼겅 제러이스(오른쪽)이 로드 투 UFC 밴텀급 결승에서 맞붙는다.(UFC 제공)최동훈(왼쪽)과 사호타(오른쪽)가 로드 투 UFC 플라이급 결승에서 맞붙는다.(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서장원 기자 소노 나이트, 생애 첫 올스타전 MVP…"평생 기억할 추억"'47득점' 소노 나이트,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팀 브라운 승리관련 기사10억은 어디로? 김동현 '피지컬: 아시아' 우승 상금 행방 고백[오늘 트럼프는] 건강이상설 일축하며 "좋은 유전자 갖고 있다"트럼프 "두달 내 워싱턴 개선문 착공…백악관서 최고의 UFC 개최"[인터뷰 전문] 조응천 "與 특검 수사범위·대상, 힘으로 밀어붙일 것"백악관 UFC·내셔널몰 기도회…트럼프作 '건국 250년 행사' 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