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펜싱 선수 남현희에 대한 징계가 '자격정지 7년'으로 최종 확정됐다.. /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남현희펜싱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남현희 '전청조 공범' 아니었다…檢 "사기 방조 아닌 이용당한 것"펜싱 여자 플뢰레 대표팀, 하계 U대회 사상 첫 단체전 금메달벤틀리 선물 받으면 구설수?…임성언·박민영·남현희 공통점"전청조, 교도소서 임신한 척 편히 지내…외국인 재소자와 연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