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페이백 논란' 배드민턴협회 "착복 없었다, 조사 착실히 받는 중"

요넥스가 지원한 셔틀콕 30% 임의 사용 논란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스폰서 페이백' 논란과 관련해 착복은 없었다고 밝혔다. 2024.8.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스폰서 페이백' 논란과 관련해 착복은 없었다고 밝혔다. 2024.8.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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