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점 455.3167점대한민국 이리영과 허윤서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쿠아틱 센터에서 진행된 2024 파리올림픽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예선을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 2024.8.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아티스틱 스위밍이리영 허윤서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