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 결선을 마치고 쓰러진 라일스. 그는 코로나19 확진된 상태로 경기에 나섰다. ⓒ AFP=뉴스1200m 경기를 마친 라일스가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라이스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육상 100m 챔피언 vs NFL 리시버' 달리기 대결 승자는?육상 100m 챔피언 vs NFL 리시버…세기의 '달리기' 대결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