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칠레 테보고가 9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육상 남자 2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노아 라일스레칠레 테보고이상철 기자 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