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명 중 18위…펠릭스·부이·폭스·다니엘 당선한국, 유승민 임기종료로 이기흥·김재열 남아박인비가 IOC 선수위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IOC 선수위원에 새로 당선된 마커스 다니엘, 엘리슨 펠릭스, 킴 부이, 제시카 폭스(위부터 시계방향으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박인비IOC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워킹맘' 박인비의 찬란했던 도전…韓 여성 첫 역사는 시작됐다[올림픽]박인비, IOC 선수위원 낙선…한국 여성 최초 역사 불발[올림픽]태권도, 8년 만의 금빛 발차기 도전…우상혁, 높이뛰기 출격 [오늘의 파리]박인비, 한국 여성 첫 역사 쓸까…내일 IOC위원 결과 발표[올림픽]'박인비의 기운' 이어받을까…여자골프, 8년 만 金 도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