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혼계영 400m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는 중국 남자 수영 대표팀. (왼쪽부터) 쉬자위(배영), 친하이양(평영), 쑨자쥔(접영), 판잔러(자유형).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마이클 펠프스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4관왕에 오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 올림픽마이클 펠프스펠프스 수영펠프스 수영 GOAT펠프스 수영 황제펠프스 중국 수영중국 수영 도핑김지현 기자 강훈식 비서실장 "도심 활·화살 사건 매우 위험…무기 관리체계 전반 점검"李대통령,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에 "우리 문화 더 큰 사랑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