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혼계영 400m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는 중국 남자 수영 대표팀. (왼쪽부터) 쉬자위(배영), 친하이양(평영), 쑨자쥔(접영), 판잔러(자유형).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마이클 펠프스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4관왕에 오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 올림픽마이클 펠프스펠프스 수영펠프스 수영 GOAT펠프스 수영 황제펠프스 중국 수영중국 수영 도핑김지현 기자 위성락 "北 침투 무인기 민간 가능성 파악·처벌…9·19 복원 검토"(종합)靑 "민간 北 무인기, 정전협정 위반…그냥 지나갈 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