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여자 높이뛰기 결승서 2m00 넘어 우승"전쟁 때문에 해외에서 훈련…매우 슬픈 일"우크라이나의 야로슬라바 마후치크가 4일 (현지시간)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높이뛰기서 2m00을 넘어 우크라이나에 사상 첫 여자 높이뛰기 올림픽 우승을 기뻐하고 있다. 2024.08.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마후치크우크라이나여자높이뛰기파리올림픽원태성 기자 에쓰오일, 전국 미래 공학 인재와 산업·직무 인사이트 공유법원·정부 선 그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이전 논란 끝내야"관련 기사'올 들어 2개 대회 정상' 우상혁 "3월 실내선수권 대비 좋은 경험"(종합)우상혁, 슬로바키아 대회 2m28로 정상…올해 2개 대회 연속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