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페이스 키피에곤과 에티오피아의 구다프 체가이가 2024년 8월6일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여자 육상 5000m 결승전에서 경쟁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 올맆믹파리 올림픽 육상파리 올림픽 여자 육상파리올림픽 여자 육상파리올림픽 여자 육상 5000m파리 올림픽 육상 경기파리 올림픽 육상 5000m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19일 이탈리아와 정상회담…방산·우주 협력 기대李대통령 "北 무인기 민간 운용 관련 군경 합동수사팀 구성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