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 스프링보드 예선 시작…결선은 8일도쿄 때 깜짝 4위, 파리에서는 첫 메달 도전우하람의 오른쪽 등에 새겨진 오륜기 문신. 2021.8.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하는 우하람. 2023.6.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후쿠오카 수영선수권을 앞두고 훈련하던 당시의 우하람. 2023.6.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도쿄 올림픽서 4위를 한 뒤의 우하람. 2021.8.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우하람오륜기 문신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