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이 얼마나 싫길래…이탈리아 수영 금메달리스트, 공원서 노숙[올림픽]

'배영 100m 금메달리스트' 체콘, 공원서 낮잠자는 모습 공개돼 화제
체콘 "선수촌 숙소 에어컨도 없고 밥은 맛 없어"

본문 이미지 - 이탈리아 수영 선수 토마스 체콘이 선수촌 숙소가 아닌 공원서 낮잠을 자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후세인 알리레자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탈리아 수영 선수 토마스 체콘이 선수촌 숙소가 아닌 공원서 낮잠을 자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후세인 알리레자 인스타그램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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