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서 '도쿄 銀' 네스폴리에 6-4 승준결승서 김우진과 만날 가능성도양궁 대표팀 이우석.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양궁이우석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