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복식 금메달 주인공은 호주의 에브덴-피어스정친원은 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 AFP=뉴스1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복식 금메달리스트 매튜 에브덴(왼쪽)과 존 피어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테니스정친원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알카라스, 셸턴 꺾고 프랑스오픈 8강 진출…클레이코트 100승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