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트랙 앤드 필드 첫 금메달리스트남자 1만m에서 우승한 우간다의 조슈아 체프테게이 ⓒ AFP=뉴스1 금준혁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금준혁 기자 우원식, 민주 전대 불출마…"당의 분열 더는 지켜보기 힘들다"혁신당, 민주에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 제안…"문조털래유는 자해"관련 기사'칼 빌려간' 대표팀 낭보…펜싱 최세빈, 아시아선수권 여자 사브르 銀유도 이준환,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男 81㎏급 우승'펜싱 칼 빌려 간' 오상욱,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우승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예지, 후배들에게 사격 노하우 전수'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