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대견하다"…김원호의 銀에 엄마 길영아의 눈물[올림픽]

[인터뷰] "구토하는 모습 보고 펑펑 울었다"
김원호-정나은, 16년 만에 혼합복식 메달 획득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김원호, 정나은이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김원호, 정나은이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은메달리스트 김원호(왼쪽)와 그의 어머니 길영아 감독. (길영아 감독 제공)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은메달리스트 김원호(왼쪽)와 그의 어머니 길영아 감독. (길영아 감독 제공)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김원호, 정나은이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 금메달 결정전 중국 젱시웨이, 황야총 조와의 경기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김원호, 정나은이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 금메달 결정전 중국 젱시웨이, 황야총 조와의 경기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김원호가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 준결승 대한민국 서승재, 채유정과의 경기중 구토를 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김원호가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 준결승 대한민국 서승재, 채유정과의 경기중 구토를 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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