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도 최초 최중럅급 결승행…은메달 확보2012년 김재범·송대남 이후 첫 유도 금메달 도전대한민국 유도대표팀 김민종 선수가 2일 오후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파리올림픽 유도 남자 +100kg 토너먼트 8강 아제르바이잔의 우샨지 코카우리 선수와의 경기에서 절반을 획득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프랑스 국민 영웅' 테디 리네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유도김민종이상철 기자 '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 KB손보 잡고 4연패 탈출…2위와 승점 4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