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패배 후 보스니아 선수 제압2000년 김선영 이후 첫 女 최중량급 메달 도전대한민국 유도대표팀 김하윤 선수가 2일 오후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78kg 토너먼트 8강 경기에서 브라질의 베아트리스 소우자 선수와 자웅을 겨루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유도김하윤이상철 기자 '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 KB손보 잡고 4연패 탈출…2위와 승점 4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