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에 패한 일본의 히라노 미우. ⓒ AFP=뉴스1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선수가 1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16강 미국의 릴리 장 선수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신유빈탁구히라노이재상 기자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까사 다미아니 청담' 오픈차(茶) 문화에 식감 더한 '모구모구 티' 신제품 2종 출시관련 기사신유빈과 당진, 유소년 탁구 꿈 키운다… 27~28일 개최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체육 유망주 62명 선정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출격…단식·복식·혼복식 도전미국 WTT 불참 北 김금영…9월 '중국 스매시' 참가 여부 주목"신유빈 만날 뻔했는데"…美에서 열린 WTT 탁구 대회 회피한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