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선수로는 104년 만에 올림픽 단식 결승 진출3일 오후 베키치 상대로 우승 도전파리 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한 중국의 정친원.ⓒ AFP=뉴스1정친원이 파리 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시비옹테크를 꺾은 뒤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테니스서장원 기자 필라델피아, 돈 매팅리 감독과 2년 계약…아들이 단장인 '父子 구단'LG 살린 '슈퍼캐치' 박해민 "충분히 잡을 수 있는 타구였다"[WC1]관련 기사[AG 이 종목]② 21년 만에 금메달 딴 탁구, 이번엔 만리장성 넘는다'은메달 아빠 아들' 탁구 대표팀 오준성 "남자 복식 금메달 도전"AG D-51…'자신감 충만' 탁구대표팀 "만리장성 넘어 金 1~2개 목표"'최강 짝꿍' 신유빈·임종훈 "AG 金 따고 멋진 세리머니 펼칠 것"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준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