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선수로는 104년 만에 올림픽 단식 결승 진출3일 오후 베키치 상대로 우승 도전파리 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한 중국의 정친원.ⓒ AFP=뉴스1정친원이 파리 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시비옹테크를 꺾은 뒤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테니스서장원 기자 '한풀 꺾인 폭염'에 프로야구, 25일부터 경기 시작 시간 '원상 복구''구단 매각' 샌디에이고, 메츠에 1-2 패배…송성문 결장관련 기사'은메달 아빠 아들' 탁구 대표팀 오준성 "남자 복식 금메달 도전"AG D-51…'자신감 충만' 탁구대표팀 "만리장성 넘어 金 1~2개 목표"'최강 짝꿍' 신유빈·임종훈 "AG 金 따고 멋진 세리머니 펼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