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400m 3위, 박태환 이후 12년만 수영 메달3년 간 기량 일취월장,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대한민국 수영대표팀 김우민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경기를 마친 후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대한민국 수영대표팀 김우민이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예선 경기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4.7.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한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3.9.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경영 국가대표 김우민 선수가 18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수영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김우민은 28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2초50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김우민파리올림픽주요뉴스이상철 기자 WS 3연패 도전 다저스, 'FA 최대어' 터커 잡았다…4년 3540억원프로야구 롯데, '서머 유니폼' 팬 디자인 콘테스트 개최관련 기사에이티즈 우영, 복근 노출 의상으로 파리 패션위크…존재감 과시[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