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선수㉑] 부활 꿈꾸는 레슬링, 선봉엔 최중량급 이승찬

부상으로 오랜 기간 어려움 끝에 반등
"마지막이란 각오로 중량급 첫 금메달 도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김민석(왼쪽)을 꺾고 태극마크를 단 이승찬(오른쪽).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김민석(왼쪽)을 꺾고 태극마크를 단 이승찬(오른쪽).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

편집자주 ...파리 올림픽은, 역대 최악의 성적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많은 대회다. 아예 본선 티켓을 놓친 종목들이 많아 선수단 규모도 크게 줄었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이고, 각본 없는 드라마라 불리는 스포츠에서 섣부른 예측은 오판을 불러올 뿐이다.
어려울 때 탄생한다는 영웅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 태극전사들은 주위 목소리에 신경 쓰지 않은 채 마지막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들의 면면을 보면, 암울한 전망은 밝은 기대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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