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정식종목 채택, 금메달 4개로 늘어나이도현·서채현·신은철, 동반 메달 사냥12일 전북자치도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제33회 파리올림픽 출전 스포츠클라이밍 공개훈련에 앞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도현, 서채현, 신은철 선수. 2024.7.1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12일 전북자치도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제33회 파리올림픽 출전 스포츠클라이밍 공개훈련에서 국가대표 이도현 선수가 훈련 준비를 하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12일 전북자치도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제33회 파리올림픽 출전 스포츠클라이밍 공개훈련에서 국가대표 서채현 선수가 암벽을 오르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12일 전북자치도 군산시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제33회 파리올림픽 출전 스포츠클라이밍 공개훈련에서 국가대표 신은철 선수가 암벽을 오르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스포츠클라이밍서채현이도현신은철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