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이 종목⑭] '세대교체' 유도, 12년 만 금빛 메치기

'세계선수권 우승' 김민종‧허미미 주목
12개 종목 출전 "최소 금 1개 이상 목표"

편집자주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 하계 올림픽이 33번째 무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100년 만에 다시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시선이 향하고 있는 대회입니다. 역사가 깊기에 이제 모든 종목들이 익숙할 법하지만, 아직 낯설고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것들이 꽤 있습니다. 이에 뉴스1은 각 종목의 역사나 규칙부터 관전 포인트까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길라잡이를 마련했습니다. 무엇이든 알고 봐야 더 즐길 수 있습니다.

본문 이미지 - 2024 파리하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유도 국가대표 선수단. /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2024 파리하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유도 국가대표 선수단. /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024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민종(오른쪽)과 허미미.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024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민종(오른쪽)과 허미미.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미정 2024 파리하계올림픽 유도 국가대표팀 감독/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김미정 2024 파리하계올림픽 유도 국가대표팀 감독/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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