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 탕감 놓고 입장 차 커 갈등 지속될 듯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가운데)을 비롯한 임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에서 열린 '100만 테니스인 긴급 기자회견'에서 대한체육회의 관리단체 지정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식당에서 열린 '100만 테니스인 긴급 기자회견'에서 대한체육회의 관리단체 지정을 규탄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테니스협회대한체육회이기흥주원홍현장취재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