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김우민 앞세워 역대 최고 성적 도전 남자 자유형 200·400m, 계영 800m 주목
편집자주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 하계 올림픽이 33번째 무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100년 만에 다시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시선이 향하고 있는 대회입니다. 역사가 깊기에 이제 모든 종목들이 익숙할 법하지만, 아직 낯설고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것들이 꽤 있습니다. 이에 뉴스1은 각 종목의 역사나 규칙부터 관전 포인트까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길라잡이를 마련했습니다. 무엇이든 알고 봐야 더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 수영대표팀의 쌍두마차 황선우(왼쪽)와 김우민. 2024.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수영 김우민이 2024 파리하계올림픽을 30일 앞둔 26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수영 황선우가 2024 파리하계올림픽을 30일 앞둔 26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다이빙 국가대표 김수지(왼쪽)와 우하람 선수가 18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수영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이리영(왼쪽)과 허윤서 선수가 18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수영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편집자주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 하계 올림픽이 33번째 무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100년 만에 다시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시선이 향하고 있는 대회입니다. 역사가 깊기에 이제 모든 종목들이 익숙할 법하지만, 아직 낯설고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것들이 꽤 있습니다. 이에 뉴스1은 각 종목의 역사나 규칙부터 관전 포인트까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길라잡이를 마련했습니다. 무엇이든 알고 봐야 더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