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마루운동 첫 메달 꿈꾸는 김한솔의 '2전3기'…"이번엔 실수 없이"

리우·도쿄에서 실수 때문에 메달 놓쳐…"너무 긴장했다"
후배 류성현과 동반 입상 기대해… "함께 시상대 오르자"

본문 이미지 - 체조 국가대표 김한솔 선수가 26일 오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선수촌로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체조 국가대표 김한솔 선수가 26일 오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선수촌로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한솔은 2023년 개최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남자 마루운동에서 금메달을 따며 2연패를 달성했다. 2023.9.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김한솔은 2023년 개최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남자 마루운동에서 금메달을 따며 2연패를 달성했다. 2023.9.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2021년 개최된 2020 도쿄 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마루운동 결선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는 김한솔. 2021.8.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2021년 개최된 2020 도쿄 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마루운동 결선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는 김한솔. 2021.8.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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