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의 주인공은 이시몬·김국영·이용문·고승환 파리 올림픽 향한 도전 남아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10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왼쪽부터 이시몬, 김국영, 이용문, 고승환. (대한육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육상 400m 계주한국 신기록38초68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한국 남자 육상, 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 '38초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