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포함 3300명 참가, 잠실대교 남단서 열려"안전이 최우선 가치…50여명 안전요원 배치"한강 크로스 스위밍 챌린지' 참가자들이 수영으로 한강을 건너고 있다. ⓒ News1 DB대교를 배경으로 한강 크로스 스위밍 챌린지' 참가자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다. ⓒ News1 DB관련 키워드한강크로스스위밍한크스잠실대교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