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으로 프랑스 오픈 기권한 조코비치, 수술로 윔블던 불참할 듯
프랑스 오픈 8강 앞두고 우측 무릎 반월판 파열로 기권
ESPN "7월 27일 시작하는 파리 올림픽 맞춰 준비 예상"

세르비아의 노박 조코비치가 3일(현지시간) 파리 롤랑가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인 아르헨티나의 프란치스코 세룬돌로와 경기 중 무릎 부상으로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2024.06.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