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쿼터대회서 티켓 확보 못해…2회 연속 2명 출전 그쳐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이승찬(왼쪽)과 김승준. (대한레슬링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레슬링파리올림픽김승준이승찬권혁준 기자 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파워 랭킹 7위…1위는 러셀 헨리셰플러·티띠꾼, 미국골프기자협회 선정 '2025 올해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