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출신 복서…데뷔 후 첫 패배최현미가 세 체급 타이틀 획득에 실패했다. 사진은 2022년 슈퍼페더급 세계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던 당시의 최현미. 2022.10.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현미복싱북한 출신 최현미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