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출신 복서…데뷔 후 첫 패배최현미가 세 체급 타이틀 획득에 실패했다. 사진은 2022년 슈퍼페더급 세계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던 당시의 최현미. 2022.10.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현미복싱북한 출신 최현미안영준 기자 프로축구연맹, K리그2-K리그3 승강제 도입·555억 예산 승인레버쿠젠 출신 류승우, 안산 유니폼 입고 K리그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