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구기 종목 집단 부진, 여자 핸드볼만 출전 50명 파견한 1976 몬트리올 대회 이후 최소 인원
황선홍 U-23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를 마친 후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4.26/뉴스1
17일 오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ONE TEAM! ONE DREAM! 2024 파리하계올림픽대회 D-100 국가대표 격려행사에서 황선우와 이다빈 선수가 다짐 선서를 하고 있다. 2024.4.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