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F 월드컵 최중량급 합계 296㎏, 파리행 확정장미란 후계자 꼬리표 떼고 '제1의 박혜정' 우뚝대한체육회체육상 대상을 수상한 임시현(오른쪽부터)과 최우수상 박혜정, 김우민이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70회 대한체육회체육상 시상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4.2.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7일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여자 +81㎏급에 출전한 박혜정(선부중)이 용상 1차 145kg을 들어올리며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있다.2019.10.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박혜정역도파리올림픽역도월드컵모친상문대현 기자 엘앤씨바이오, 리투오 불법 유통 차단…국내외 관리 강화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 부산서 의료진 학술 교류 행사 개최관련 기사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銀' 박혜정, 2연패 불발에도 값진 최고 기록 '300㎏'[AG]24년 펜싱 후원에 AI 더한 SKT…대표팀 경기력 향상 지원[주목 이 선수]⑦ 역도 박혜정의 도전…장미란도 못 이룬 AG 2연패[AG 이 종목]⑦ 역도, 중국·북한 강하지만…자존심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