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F 월드컵 최중량급 합계 296㎏, 파리행 확정장미란 후계자 꼬리표 떼고 '제1의 박혜정' 우뚝대한체육회체육상 대상을 수상한 임시현(오른쪽부터)과 최우수상 박혜정, 김우민이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70회 대한체육회체육상 시상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4.2.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7일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여자 +81㎏급에 출전한 박혜정(선부중)이 용상 1차 145kg을 들어올리며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있다.2019.10.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박혜정역도파리올림픽역도월드컵모친상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체육 유망주 62명 선정[뉴스1 PICK]'제2의 장미란' 박혜정, 전국체전 여자 최중량급 3관왕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파리 올림픽 銀' 역도 박혜정,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계약박혜정, 역도연맹 선정 2024년 최우수선수…2년 연속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