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호·김가영은 4관왕 휩쓸어 프로당구 골든큐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가영(PBA 제공)프로당구 골든큐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재호(PBA 제공) 신인상을 수상한 한지은(왼쪽)과 사이그너(오른쪽)(PBA 제공)베스트드레서상을 차지한 전애린(왼쪽)과 마르티네스(오른쪽)(PBA 제공) 시상식에서 축하공연을 한 김민아(PBA 제공) PBA 골든큐 시상식서 팀리그 대상을 받은 하나카드 선수들(PB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PBA프로당구 시상식조재호김가영안영준 기자 '황금세대' 韓 수영, 오늘부터 도쿄 물살 가른다…메달 레이스 돌입[AG]'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