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문정 리커브 여자팀 코치, 양창훈 리커브 여자팀 감독, 홍승진 총감독, 박성수 리커브 남자팀 감독, 정의수 컴파운드 감독, 임동현 리커브 남자팀 코치, 정경수 컴파운드 코치. (대한양궁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양궁파리올림픽홍승진박성수양창훈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