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18일 해병대 캠프 입소…사흘 간 국가대표 강화 훈련 예정

400여 명 입소 전망, 이기흥 회장 약속대로 포항서 훈련
체육회 "극기 훈련보다 정신력 강화 차원"

본문 이미지 -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지난 29일 해병대 교육단에서 해병대 극기훈련에 참가해 목봉체조를 실시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임영철감독과 코칭스태프, 의무 트레이너, 선수 등 25명이 28일 오후 포항 해병대 교육단에서 입소식을 갖고 다음달 1일까지 4박 5일간 기초교육을 받는다"고 밝혔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2016.3.30/뉴스1 ⓒ News1 조현아 인턴기자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지난 29일 해병대 교육단에서 해병대 극기훈련에 참가해 목봉체조를 실시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임영철감독과 코칭스태프, 의무 트레이너, 선수 등 25명이 28일 오후 포항 해병대 교육단에서 입소식을 갖고 다음달 1일까지 4박 5일간 기초교육을 받는다"고 밝혔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2016.3.30/뉴스1 ⓒ News1 조현아 인턴기자

본문 이미지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8일 중국 항저우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10.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8일 중국 항저우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10.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국가대표 펜싱 선수들이 18일 오후 해병대 1시단에서 공수기초훈련을 받고 있다. 대표선수들은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강인한 해병대 정신으로 재무장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입소해 해병대원들과 똑같은 훈련을 받았다. 2019.9.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펜싱 선수들이 18일 오후 해병대 1시단에서 공수기초훈련을 받고 있다. 대표선수들은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강인한 해병대 정신으로 재무장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입소해 해병대원들과 똑같은 훈련을 받았다. 2019.9.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국가대표 펜싱 선수들이 18일 오후 해병대 1시단에서 공수기초훈련을 받고 있다. 대표선수들은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강인한 해병대 정신으로 재무장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입소해 해병대원들과 똑같은 훈련을 받았다. 2019.9.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펜싱 선수들이 18일 오후 해병대 1시단에서 공수기초훈련을 받고 있다. 대표선수들은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강인한 해병대 정신으로 재무장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입소해 해병대원들과 똑같은 훈련을 받았다. 2019.9.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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