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오늘 판잔러와 자유형 200m 격돌…金 따고 자존심 지킨다[항저우AG]

자유형 100m서 동메달 땄지만 우승은 판잔러
기세 탄 이호준도 황선우와 동반 입상 도전

본문 이미지 - 26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400m 혼계영 결승전이 끝난 뒤 대한민국 황선우와 중국 판잔러가 서로의 머리 뒤에 브이(V)자를 그리는 장난을 치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 400m 혼계영 대표팀은 이날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3.9.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6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400m 혼계영 결승전이 끝난 뒤 대한민국 황선우와 중국 판잔러가 서로의 머리 뒤에 브이(V)자를 그리는 장난을 치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 400m 혼계영 대표팀은 이날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3.9.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계영 800m 결승전이 끝난 뒤 대한민국 황선우가 중국의 판잔와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계영 800m 결승전이 끝난 뒤 대한민국 황선우가 중국의 판잔와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계영 800m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황선우가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중계 카메라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계영 800m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황선우가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중계 카메라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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