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조 2·3라운드 연승…바레인 선수의 부정행위 지적하며 2시간 지연도이어진 태국 선수와 대결도 2-0 완승…내일 결승 진출권 두고 경기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e스포츠 국가대표 곽준혁(KT롤스터·23)이 경기 직후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9.24/뉴스1 ⓒ News1 박소은 기자관련 키워드항저우아시안게임항저우AGe스포츠곽준혁박기영FC온라인4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박소은 기자 [기자의 눈] 이혜훈, 연습생이면 데뷔시킬 수 있을까국민의힘 윤리위, 가천대 윤민우 교수 위원장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