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남 현대해상 정몽윤 회장의 부인 김혜영씨韓브리지협회 부회장, 27일 혼성 경기 출전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국가대표 선수들. 김혜영 한국브리지협회 부회장이 1등 팻말을 들고 있다. (한국브리지협회 제공) 관련 키워드항저우AG브리지김혜영정주영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박소은 기자 한동훈 "장동혁 대표, 당무감사위 조작 드러나니 등판" 비판여야, 이혜훈 청문회 증·참고인 합의 불발…내일 재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