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선수⑭] 축구선수 꿈꾸던 소녀, 태권도 ★로…이다빈, AG 3연패 도전

고교생이던 2014년 인천 AG 금메달 후 2연패
"부담도 있지만 마음 독하게 먹어, 꼭 성과 낼 것"

본문 이미지 - 태권도 이다빈이 27일 오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67kg급 여자 태권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걸고 있다.. 2021.7.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태권도 이다빈이 27일 오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67kg급 여자 태권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걸고 있다.. 2021.7.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태권도 이다빈이 27일 오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67kg급 여자 태권도 결승전에서 세르비아의 밀리차 만디치의 경기에서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2021.7.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태권도 이다빈이 27일 오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67kg급 여자 태권도 결승전에서 세르비아의 밀리차 만디치의 경기에서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2021.7.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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