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이던 2014년 인천 AG 금메달 후 2연패"부담도 있지만 마음 독하게 먹어, 꼭 성과 낼 것"태권도 이다빈이 27일 오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67kg급 여자 태권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걸고 있다.. 2021.7.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태권도 이다빈이 27일 오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67kg급 여자 태권도 결승전에서 세르비아의 밀리차 만디치의 경기에서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2021.7.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다빈태권도아시안게임3연패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스타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파리올림픽 선수단 초청한 오세훈 "2036년엔 서울에서"윤지수·이다빈…오세훈, '파리올림픽' 빛낸 서울시 선수단 초청'동메달' 이다빈 "도쿄 땐 패배로 끝…파리선 승리로 유종의 미" [올림픽]태권도 이다빈, 4강서 오시포바에 석패…동메달 결정전으로 [올림픽]태권도 이다빈, '항저우 AG 金' 저우쩌치에 설욕…4강 진출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