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여행 중 카바디와 인연…2018년 AG서 5위태극마크 달기 위해 전역…항저우 AG 금메달 목표특전사 시절 우희준.(우희준 SNS 캡처)우희준이 11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善에 당선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2019.7.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카바디 국가대표 우희준.(우희준 SNS 캡처)관련 키워드카바디우희준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스타서장원 기자 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허웅·송교창 복귀한 KCC, 소노 96-90 제압…6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