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19·성남시청)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길리는 1, 2차 대회에 이어 5차 대회에서 1500m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3.2.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쇼트트랙 남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월드컵 1차 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박지원은 2차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를 수확했고 3차 대회에서는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으며, 4차 대회에서 3관왕, 5차 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 그는 시즌 마지막 월드컵 대회에서도 3관왕을 차지하며 최강임을 입증했다. 홀로 14개의 금메달과 4개의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3.2.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19·성남시청)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길리는 1, 2차 대회에 이어 5차 대회에서 1500m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3.2.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