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3시즌 ISU 월드컵서 금 14개로 종합 1위우승 후 손흥민 시그니처 '찰칵 세리머니' 선보여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에이스로 우뚝 선 박지원(27·서울시청)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쇼트트랙 남여 대표팀 선수들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ISU 월드컵 6차 대회 1000m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박지원, ⓒ AFP=뉴스1크리스털 글로브를 차지한 박지원(왼쪽). ⓒ AFP=뉴스1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에이스로 우뚝 선 박지원(27·서울시청)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 기자 '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익시드테크, 디펜스테크로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부스 열어관련 기사강훈식 비서실장 "도심 활·화살 사건 매우 위험…무기 관리체계 전반 점검"J리그 제안 거절한 이호재 "득점왕 하고 유럽 무대 진출이 목표"병무청, 2026년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네이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지연…사옥 성능검증 연일 연기이전 논란 이어진 용인 반도체 산단…이번엔 유물 조사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