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최초 포환던지기 우승지난 1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실내육상선수권 여자 포환던지기 결승에서 16m98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한 정유선(오른쪽 두번째)과 16m45로 2위를 차지한 이수정(왼쪽 두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2023.2.13/뉴스1서장원 기자 소노 나이트, 생애 첫 올스타전 MVP…"평생 기억할 추억"'47득점' 소노 나이트,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팀 브라운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