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당시 잘못 알려진 것 많아…이중국적 되는 줄 알았다"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의 빅토르 안(37·한국명 안현수)이 1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시청에서 열린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공개채용 면접'에 참석하기 위해 대기실로 향하고 있다. 2023.1.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23일 (한국시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올림픽파크 메달 프라자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빅토리아 세리머니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러시아의 빅토르 안(안현수)과 동료선수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2014.2.23/뉴스1 DB이재상 기자 야나두, 가독성·동선 개선 중심 UX 개편 진행이미인, 일본 최대 화장품 박람회 코스메 위크 도쿄 2026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