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5일 올림픽공원 실내코트서 벨기에와 예선생애 두 번째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권순우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뒤 우승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권순우는 지난 14일 호주 애들레이드 오픈 결승전에서 스페인의 바티스타 아굿을 물리치고 통산 두 번째 투어 타이틀을 획득했다. 202.1.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데이비스컵 포스터.(대한테니스협회 제공)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지원SSG 새 외인 투수 버하겐, 메디컬 테스트 '이상 소견'…"교체 검토"